誌
신살
도화살·홍염살·원진살·역마살 등 타고난 기운의 결을 보는 신살.
사주 이야기
역마살 사주, 한곳에 못 있는 사람의 결
직장도 동네도 오래 못 붙어 있고 자꾸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나요. 역마살은 '떠도는 팔자'가 아니라 '움직여야 비로소 풀리는 결'이에요.
운세·궁합
도화살 연애운, 사람이 끌리는 이유가 따로 있어요
"가만히 있어도 인기가 많은 저 사람, 비결이 뭘까?" 도화살은 겁먹을 살이 아니라 사람을 끌어모으는 매력의 별이에요. 연애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짚어봤어요.
운세·궁합
원진살 궁합, 미워도 못 떠나는 사이
"진짜 안 맞는데 왜 헤어지지를 못하지?" 밉다고 하면서도 손을 못 놓는 관계가 있어요. 명리에서는 이걸 원진살로 봐요. 그 애증의 결을 하나씩 짚어볼게요.
운세·궁합
홍염살, 가만히 있어도 끌리는 매력
도화살은 알겠는데 홍염살은 낯설다고요? 도화가 '바깥으로 터지는 인기'라면 홍염은 '안에서 새어 나오는 색기'예요. 이 둘이 어떻게 갈리는지 짚어봤어요.
운세·궁합
바람기 있는 사주, 정말 따로 있을까
"이 사람 사주에 바람기 있는 거 아냐?" 명리에 끌림을 키우는 글자가 있긴 해요. 그런데 그 글자가 곧장 바람으로 이어지진 않아요. 흔한 오해를 풀어드려요.